오치영 CDO - 30년 여정의 리더십
지란지교패밀리의 30년 역사를 함께 만들어온 오치영 CDO의 리더십 철학과 비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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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ef Dream Officer | 지란지교패밀리 창업자
Dream, Challenge, Keep Going!
안녕하세요, 지란지교패밀리 CDO(Chief Dream Officer) 오치영입니다. 직원들은 저를 농담처럼 '오디오'라고 부릅니다.
1994년 스물여섯의 나이에 대학생 창업으로 시작한 지란지교는 2024년 창립 3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창업 당시 4명으로 시작한 작은 벤처기업이 현재 22개 계열사, 700여 명의 직원을 거느린 국내 대표 IT 솔루션 그룹으로 성장했습니다.
2018년, 창업 24년 만에 CEO 자리에서 물러나 CDO(Chief Dream Officer)라는 새로운 역할을 맡았습니다. 제 꿈은 지란지교패밀리가 구성원 모두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드림 플랫폼'이 되어 100년 지속 가능한 기업을 만드는 것입니다.
지란지교패밀리는 같은 문화를 가진 회사들의 집단입니다. 우리의 문화는 Dream, Challenge, Keep Going - 인생을 걸만한 꿈을 꾸고 배수진 치고 도전하며 끊임없이 전진하는 것입니다.
지란지교패밀리의 심벌마크는 '스마일'입니다. 모두가 웃을 수 있는 밝은 IT환경을 만들고, 고객에게 웃는 얼굴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모든 직원이 웃을 수 있는 즐거운 회사를 만들겠다는 바람이 담겨 있습니다.
'지란지교(芝蘭之交)'는 지초와 난초같이 향기로운 사귐이라는 의미입니다. 인연을 소중하게 여기며, 평사원으로 입사해 대표이사로 성장한 인물이 12명에 이를 정도로 내부 인재를 키우는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충남대 재학 중 삼성 SW멤버십 동료 3명과 함께 지란지교소프트 설립
국내 최초 윈도우 통신 프로그램 '잠들지않는시간', 쿨메신저 출시. 유망 벤처기업 1위 선정
스팸스나이퍼 신소프트웨어상품대상 수상, 엑스키퍼 글로벌 최고 평점 획득
일본 현지 법인 설립 후 10년간 노력 끝에 연 매출 170억원 달성. 'Japan to Global' 전략 수립
창업 24년 만에 CEO 자리에서 물러나 CDO(Chief Dream Officer) 취임. 드림 플랫폼 구축
22개 계열사, 700여 명 직원, 연 매출 1,000억원 규모의 그룹으로 성장. 'NEXT 30' 비전 발표
AI 기술을 핵심 성장 동력으로 삼아 보안 솔루션 고도화와 혁신적인 서비스 개발에 집중
계열사 간 협업을 통한 시너지 극대화. 지란포레스트 생태계 구축으로 100년 기업 기반 마련
Japan to Global 전략으로 2030년까지 월 1,000억, 연 매출 1조원 기업 달성 목표
"지난 30년간 우리는 꿈(Dream), 도전(Challenge), 끊임없는 전진(Keep Going)이라는 기업 문화를 바탕으로 성장해왔습니다. 이번 'NEXT 30' 비전을 통해 지란지교그룹이 글로벌 IT 솔루션 리더로 도약하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 오치영 CDO제 왼팔뚝 안쪽에 새겨진 문구입니다. 과정을 즐기자는 것이 제 신념입니다. 어릴 때 저는 제가 제일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재량껏 마음껏 할 수 있는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고 그 보상을 받는 것이 꿈이었는데, 그 꿈은 이룬 것 같습니다.
나만 그럴게 아니라 우리 회사 구성원들에게도 그런 기회를 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주력 사업들을 다 분사시켜 내부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걸 마음껏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이제는 내부뿐만 아니라 외부와도 관계를 엮고 투자하며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30년이면 하나의 세대입니다. 지속 가능한 기업을 위해서는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바로 문화와 건강한 세대교체입니다. 20년 넘게 다닌 인재도 새로 들어온 인재도 자기가 잘할 수 있는 일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2030을 향한 지란지교패밀리의 새로운 출발
지란지교의 가치는 지키고, 더 큰 미래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두렵지만, 선제적으로 그리고 과감하게 도전하겠습니다
한 발 한 발, 끝까지 멈추지 않겠습니다